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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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합시다.


    • 2012.08.03 20:3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03 14:01

      비밀댓글입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5.13 16:38

      초대장 감사합니다. ^^
      잘 쓸게용~~~

    • 오색고양이
      2012.01.07 00:25

      안녕하세요! 저 EIM003녹음샘플 검색하다가 들렀는데요.. ^^; 간단히 제 소개를 드리면 울산에 살고 있구요. 전기전자를 전공하고 있고.. 기타는 잡은지 3년째 되는데요.. 제가 실력은 못따라가도 취향은 비슷하거 같아서.. 제가 IT쪽으로 일을하고 싶은데 이쪽이 일은 엄청힘들고 생각보다 박봉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진짜 일하시는 분의 말씀을 좀 들어보고싶어서 그래요. 물론 정말 하고 싶은 일이고 열정이 있으면 그걸 하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데, 직접 느끼시는 소득의 수준이나 하시면서 느끼는 점, 하시는 일의 매력, 그런 말씀을 좀 해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 BlogIcon sybd
        2012.01.07 03:54 신고

        반갑습니다..^^
        어느 분야나 힘든건 매한가지라고 봅니다
        전반적으로 IT업계가 박봉인건 맞지만 평균(혹은 이하)정도라고 생각하는데요..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치고 올라갈 길은 그 어느 분야보다 더 넓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그렇습니다
        다 힘들고 항상 걱정하며 삶을 살아가죠.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야근은 거의 생활화가 됐으며 받는 스트레스가 없다면...세기의 거짓말이겠죠 ^^; (야근이 좀 많습니다)
        이밖의 수 많은 암면들이 있음에도 저는 이 일이 좋습니다
        성취감, 연봉, 다 떠나서 .. 재밌습니다. 무지요 ^^
        글쓴이님께서도.. 이왕이면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힘이 들고 걱정을 하는것이 더 나은 삶은 살 수 있다고 봅니다
        전기전자면 IT와 그리 멀지 않은 분야네요
        자신에게 꾸준이 되물어가면서 정말 하고 싶은 분야를 찾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오색고양이
        2012.01.09 18:10

        감사합니다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0.28 19:28

      초대장 감사드립니다.
      인사드리러 왔어요. 생각보다 많이 어렵습니다.
      새집 조금 볼만하게 되면 그때 집들이 할게요.
      그 때까진 놀러 오셔도 방석도 못 내놓겠어요..
      여튼 원하는 동네에 둥지를 틀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sybd
        2011.10.29 00:00 신고

        방석이라니요 ^^;
        천천히 시간을 두시고 하나씩 채워가시면 되지요
        속도보다 걸어가시는 방향이 중요하듯 더디더라도 흔들림 없는 나아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밤이 깊었네요 즐거운 주말되시길.. ^^